일하는 방식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상담과 보장분석, 업무 처리와 지원을
하나의 업무 환경 안에서 연결합니다.
세 가지 기준으로
업무를 정리합니다.
일을 많이 하는 방법보다
일이 남지 않는 방법을 먼저 정합니다.
혼자 판단하지 않습니다.
보장분석과 상담 방향은 한 사람의 경험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복잡한 계약이나 기준이 모호한 보장은 함께 열어두고 검토합니다.
판단이 어려운 부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상담의 정확도를 지키는 가장 단순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일을 두 번 하지 않습니다.
고객 등록, 증권 확인, 서류 정리처럼 반복되는 업무는 사람의 기억에 남기지 않고 QUNITY 안에 기록으로 남깁니다.
요청한 업무는 처리 상태가 그대로 보이고, 결과는 다시 담당 설계사에게 돌아옵니다.
상담할 시간을 먼저 확보합니다.
지인 영업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처리 업무에 쓰이던 시간을 상담 준비로 옮깁니다.
설계사가 가장 잘해야 하는 일은 상담이라는 전제에서 지점의 업무 구조를 설계합니다.
반복되는 업무는
시스템으로 연결합니다.
분석, 요청, 청구, 계약, 일정을 각각 따로 관리하지 않고
하나의 업무 환경 안에서 이어서 처리합니다.
최근 업무 요청
오늘 할 일
요청과 처리 상태가 화면에 남아 누가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다시 묻지 않습니다.
설계사가 직접 하지 않아도 되는 처리 업무는 요청으로 넘기고 상담에 집중합니다.
오늘 할 일과 상담 일정, 월간 활동이 같은 환경 안에서 연결됩니다.
화면은 공개용 가상 데이터로 구성되었습니다.
상담 전, 상담,
그리고 상담 후.
지원은 상담 당일에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준비 단계부터 처리가 끝나는 지점까지 함께 봅니다.
준비를 함께 봅니다.
- 보장분석 결과 검토
- 상담 방향 정리
- 필요한 자료와 서류 준비
판단을 나눕니다.
- 복잡한 보장 구조 확인
- 기준이 모호한 항목 함께 검토
- 추가 확인이 필요한 부분 정리
후속 업무를 이어갑니다.
- 업무 요청 접수와 처리
- 보험금청구 준비 지원
- 다음 확인 사항 기록
모든 단계를 같은 사람이 혼자 끌고 가지 않도록, 지점의 지원 업무와 설계사의 상담 업무를 구분해서 운영합니다.
성과를 관리하기 전에
활동이 관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적은 결과이기 때문에 뒤늦게 확인됩니다. 반면 상담과 활동은 지금 확인할 수 있고, 확인된 활동은 다음 달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점이 보는 기준을 숫자의 크기가 아니라 활동의 내용에 둡니다. 무엇을 얼마나 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함께 봅니다.
QUANTUM 지점 운영 원칙
일하는 방식은
계속 바뀝니다.
한 번 정한 방식을 유지하기보다
현장에서 불편한 부분을 찾아 계속 고칩니다.
실제 업무 중에 반복되는 불편과 빠지는 단계를 먼저 찾습니다.
사람의 실수인지 과정의 문제인지 구분하고 기준을 다시 정합니다.
필요하면 업무 순서를 바꾸고, 시스템으로 옮길 부분은 옮깁니다.
바꾼 방식이 실제로 편해졌는지 업무 안에서 확인하고 남깁니다.
그래서 QUNITY도 완성된 상태로 도입한 것이 아니라, 지점 업무에서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더해가며 지금의 형태가 되었습니다.